앞으로도 hobonichi weeks를 쓰기로 해서(지금도 넘나잘쓰는거보니 이거슨 운명의데스티니)
Gillio중 호보니치윅스와 맞아떨어지는 가죽커버라인을 발견! 브랜드 이름도 처음들어봄! 그러나 넘나 내마음에 들어온 것!
올리브! 블랙과 흔들렸으나 마침 블랙은 품절.

지갑이랑 합칠 상상하고있었는데...역시 생각과 딱 들어맞음 ㅜㅜ캬 넘나이쁜것..수납공간 짱짱맨~ 내년엔 mega로 써야지!

'덕후덕후 문구덕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호보니치 hobonichi weeks mega 2020  (0) 2019.09.18
gillio appunto 가죽 커버  (0) 2019.08.21
간만에 오미세 문구지름  (0) 2018.10.03
호보니치 테쵸 2019 hobonichi techo  (4) 2018.09.17
양지사 PD수첩  (0) 2018.09.13
노트 집게와 머니클립  (0) 2018.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