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그땐 그랬었지 6건이 검색되었습니다.

밴댕이 먹고싶다...

이때 밴댕이란 것을 처음 먹어본덧 ㅋㅋㅋ 완존 맛있음 -_-; 음 사진이 흔들렸는대 저것밖에 음네. 암턴 허겁지겁 계속 먹게 되는 그맛 ㅋㅋㅋ ㅡㅠㅡ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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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티

이게 언젯적이더라;; ㅇㅅㅇ;; 암튼 MF유행하던 시절 ㅋㅋㅋ 컵흘로 맞춰입고 나들이 나갔던 우리컵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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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I의 첫번째 드레싱

난생처음 오토바이 샀을때. 그당시 투부즈라는 이름이었고. 난 하얀색이라 두부라고 이름을 지어줬었다.ㅋㅋ 깨끗한 상태로 살다가 드레싱까페같은걸 알게되었고, 이것저것 꾸미고 싶어졌었던 나는 시트지를 사다가 아디다스로 꾸며보기로 한다. 열심히 그려서 오렸다.ㅋㅋㅋ 정말 잘만들지 않았음? 상상해서 그린거임 ㅋㅋ 젝일.. 저렇게 이쁘게 다 꾸며놓고 다니길 얼마 안되 저 스티커를 누가 떼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발라마 누구였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파트 지하주차장이었는대...이쁜건 알아가지고..-_-... 뭐 암튼 저 스티커 때가는바람에 아디다스의 꿈?을 버리고 다음엔 키티 드레싱을 쓰도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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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잡는 베이시스트 톳톳

남친에게 조금 배웠던 BASS. 저때는 첨으로 남친과 연습실 시간으로 빌려서 같이 두둥 쳤던 날이다. ㅋㅋㅋㅋ 지금은 어디서 썩고 있을까 나의 베이스 -_-; 뭐 그래도 도레미파솔은 못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곡을 외우긴 했었다능....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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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갔던 장거리 라이딩

첫오도방 산지 얼마 안되었을때 무서워서 멀리 나가보지도못하고 ㅋㅋㅋ 그래서 까페 사람 동네에 사는 사람에게 부탁해서 날 데리고 벙개에 나가달라고 부탁했다.ㅋㅋㅋ -ㅁ-;; 그래서 쫓아간 남산타워->일산호수공원->홍대->해산 코스... 정말 신났었다.ㅋㅋㅋ 난 겁도 없지. 아는사람 한명도 없는대 나가고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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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뿡뿡이도 이랬을때가 있었어...

사무실에서 뿡뿡이를 처음 키웠더랬지... 추운사무실이 불안해서 저렇게 비닐로 테이프로 막고..애지중지 키운 나의 뿡뿡이. 지금의 뿡뿡이의 크기를 알고있는사람들은 믿지않는다. -_-;; 저만한 뿡뿡이가 지금은 사람 팔뚝보다 굵다는거..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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