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불렛저널을위해산 로이텀.
개인적으로 몰스킨 격자는 너무진하고. 크기조차 로이텀이 맘에듬. 로이텀스퀘어드와 그간쓰던 몰스킨을 들고 고민하다 로이텀의세계로.
벌써 두권째쓰는거보니 나에게맞는가.ㅋㅋ
지긋지긋하게 시작은좋으나 항상 노트나 다이어리를끝까지못쓰는 고질병 ㅡ.ㅡㅋ
이번엔 그래도 두권째라고.
불렛아쉬운건 세네달에한권씩쓰니 먼슬리나 월가계부가 지나가버려또보고싶어도못보니.
이번엔 로이텀 얇은 노트하나 사이즈맞게 사서 먼슬리와가계부를따로두기로.
두개들고다니려니 끈달려있는데 같이끼고다니다 커버가 그리울때쯤...
집에서놀고있던 가죽커버들이 불현듯떠오름ㅋㅋ
혹시나하고 꺼내서 꼈더니 이런!옳타구나!하고무릎을! 탁치는ㅋㅋ 그정도로 아다리가딱!맞는것이었다.ㅋㅋㅋ
와나 진짜 맞춤커버같음ㅋㅋㅋㅋ 어쩔 완전흡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