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간만에 일어난 문덕 욕심 ㅋㅋㅋㅋ

남편한테 사달라고 해서 영풍가서 득템해왔다. 우헤헤헤헤~

재생크로커는 딱 내생각그대로의 상품이었음. 색상은 화면과 가서보는것이 좀 달랐음. 그래서 보고 결정한 네이비색상!

그리고 1D1P 속지를 구매. 그리곤 서비스로 좀 뭐 달라했더니 이어폰 홀더 주심 ㅋㅋㅋ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있는 속지로 구매.

첨엔 프랭클린플래너 트윈링 속지를 사려고 갔었는대...커버만 오롬사려고. (프랭클린 커버는 왜 다 그모양이니-_-;)

근대 오롬이 좀더 길다. 그래서 트윈링 속지를 커버에 넣어보니 위아래가 여백이 좀 있더라.

오롬에도 트윈링같은 리필이 있다니. 이번에 첨 알았음. (전에 수첩형으로 사서 쓴터라 그런 일체형만 있는줄.....)

여튼 기쁜맘으로 겟~!!!! 비록 7월의 끝물이지만........기뻐기뻐.



내부는 저렇게 생겨뜸. 

전에 오롬 커버는 비싼 가죽으로 샀었기에 내부를 펼쳐보면 비싼티는 안나나 그래도 괜찮아.ㅋㅋ



좌측엔 먼슬리 끼고 우측엔 1D1P수첩을 꼈음. 음화화.



근대 존내 맘에 안드는게 하나있었으니.......

이거살때 책갈피 따로 없냐했더니 저런 자석이 리필에 들어있다며 그게 책갈피 용도라고 하셨는대.......

진심 오롬에게 묻고싶다. 저거 왜만든거니. 열었다 껴서 닫는게 더 불편해. 그냥 책갈피 만들어달라고. 책갈피.

프랭클린처럼 트윈링용 책갈피가 있는거 처럼. 얘도 만들어 달라고~~


그리고 사진을 못찍었는대....... 먼슬리에 줄좀 만들어 줬으면........ 줄이 없으니 글씨도 중구난방.

그리고 줄지들이 다들 간격이 제각각임. -_- 어떤건 넓고 어떤건 좁고....... 좀 통일성 있게 만들어봐라.

이럴땐 내가 문구를 만들고 싶구나.



그담에 영풍가서 트윈링용 책갈피가 맞으면 사오기로 하고. 노트도 따로 한권 사오기로 맘먹고 갔다.

근대 노트 존내 얇은대 5천원이라니. 몇장 안들어있는대. 저게 5천원.-_-. 원가 300원나올거 같은대 5천원이라니. 너무한거 아님?



프랭클린 CEO 트윈링용 책갈피 구매. 길이가 오롬이 더 길어서 저렇게 튀어나오게 꼽고싶으면 위로 꼽아야함......아쉽네.

오롬은 책갈피를 만들어라!!! 어서!!!!!!!!



위클리 콤파스를 안사와서...따로 구입. 그리고 노트 넣어서 좀 뜨긴하는대.....점점 길들여지겠지.



난 역할 목표 이런거 쓰기보다는 뒤집어서 TO DO LIST로 활용중이다. 이게 딱 편해.



볼펜은 몇년째 제트스트림3색볼펜. -0-b



자꾸 플래너 욕심땜시 이것저것 1년버티기 힘들어하는 나........

이제 젭라 오래오래좀 써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