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하니병원에서 중성화 유명하길래 냅다가서 해치웠다.

엄청 싼 가격에 금방 끝냈음... 마취주사는 무료인대 걍 수면마취로 돈 더 내고 해도 십얼마. 굿.

땅콩을 잃어버린 찰봉이는 새벽에 냐옹 냐옹 울어댔음...(찰싹이가 없어서 보고싶은 울음인가...땅콩의 울음인가...-0-;;)

넥카라도 일주일 잘하고. 근대 넥카라해도 빈땅콩을 잘 핥는거 같았는대?-_-? 뭐지. 넥카라는 왜한거지.

그래도 잘 아물고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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