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주러 백만년만에 만난 쉐인이...

사진이 다 흔들려서 -ㅁ- 유일하게 한장 건진 사진.

 

독수리 오형제 형제들이야 다 그렇지만, 백만년만에 봐도 어제 본것마냥 방가운 내 벗!

이제 나까지 사형제가 다 시집가고 쉐인이만 남았네 ㅠㅠ

기독교남자구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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